2024. 6. 9. 21:05ㆍ카테고리 없음
올린장면뒷부분
처음봤을때너무너무너어무화나서
그이후로제대로못봤는데
이제편히볼수있을것같아요
걍행복했으면좋겠네요😗
당분간은 재형옵 짤만 찌려구요
그리구 제 짤 이쁘게 봐주신 분들 다 너무 감사합니다 !
















재형님이 최애인 사람으로 그냥금요일 방송보고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 이곳에서라도안 적으면 제가 너무 답답할 것 같구제 공간이니깐 적어볼게요.일단 15화 보고 제일 크게 들었던 생각은 이 프로그램을 내가 왜 봤을까..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걍 몇몇 사람한테는 정이 아예 떨어질 수밖에 없더라고요.14화까지는 그래도 흐린 눈 하고 이해해 보려 시도했는데이번 회차에서는 진짜 왜 진심인 사람한테 왜 저렇게까지 무례하게 구는 걸까 싶더라고요.그냥 사람 하나 틀에 가둬놓고서 그 틀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조차 안 하는 것처럼 보이던데요.왜 남의 탓만 하고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 트집 잡고쳐다보기만 해도 무조건 부정적으로 의미 부여하고과연 앞에 있는 사람을 좋게 보려는 생각조차 안 하는 것처럼 보이더라고요..진심으로 용기 내서 말한 사람한테 그런 식으로 말하는데 제가 그동안 봐왔던 건 뭐였던 건지왜 몇 시간 만에 저렇게 다른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건지사람감정이 변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왜 그걸 상대방 탓하고 잘못한 사람처럼 만들고생각을 왜 많이 하게 만드는 건지 그냥 자기 마음이 그렇다고 솔직하게 표현하면 되는데 그게 어려운 건지그리고 어떤 분은 왜 계속 금쪽이 거리는 건지..ㅋㅋ < 개인적으로 금쪽이란 말을 들을 사람이 아닌데 왜 그 단어에 꽂혀가지고 그러는 건지
제가 본 재형님은 정말 정말 정말 다정하고
밝고 강하고 단단하고 사랑스러운 , 좋은 사람 같아요.
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!